만덕산 초선지 옛 모습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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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진 | 2026-01-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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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산 초선지 옛 모습
해상도
2752 x 1536 px
파일 크기
7.40 MB
파일 형식
PNG
만덕산 초선지 (옛 만덕암 터)
원본코드 : W1001208P0552 185_만덕산 김씨 산제당 터(만덕암)
복원날짜 : 원기 111년 1월 26일
복원기관 : 원불교기록관리소
복원자 : 이산 고대진 소장
복원설명 : 소태산 대종사 탄생 100주년 기념 사진 간행물에 실려있는 흐믜한 사진으로 AI복원한 사진으로 원불교 최초의 선을 났던 장소로 건물은 사라지고 없던 때 촬영 된 것으로 현재로선 가장 오래 된 사진이다.

만덕산 초선지 : 만덕산 초선지는 좌포에 사는 김 승지(乘志)가 1910년경에 부종병으로 고생하는 며느리 이현공을 위해 지어 준 3칸 기와집이 있던 곳으로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다.
소태산 대종사는 만덕암에서 3개월을 적공하였고, 원기 9년에는 ‘불법연구회’ 창립총회 후 12명의 제자와 한 달 동안 선(禪)을 났다. <2009,원불교기초이해>

만덕산성지 :
만덕산성지(萬德山聖地)는 전라북도 진안군 성수면 중길리 만덕산 남쪽 기슭 8부 능선에 위치하고 있다.
원불교가 만덕산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원기 6년 변산 봉래정사에서 정산종사가 소태산 대종사에게 “어디든지 네 발 걸음 내키는 대로 가 보아라”는 말씀을 받들고 길을 가던 중 만덕산 북쪽에 위치한 미륵사 주지를 만나 미륵사에서 겨울 한 철을 지내면서 부터다.
정산종사가 미륵사에서 화주인 최도화를 만난 후 정산종사가 미륵사를 떠나고 없자, 최도화는 정산종사를 찾아 봉래정사까지 왔다가 소태산 대종사의 제자가 되었다.
그 후 소태산 대종사는 만덕산 만덕암에서 최도화의 주선으로 원기 7년 말부터 3개월을 머물며 적공하였다. 소태산 대종사는 원기 9년 ‘불법연구회’ 창립총회 후 만덕산을 다시 찾아 몇몇 제자와 선(禪)을 나자, 최도화의 인도로 만덕산 아래 좌포에 사는 노덕송옥이 11살 된 장손자인 김대거(대산종사)를 데리고 귀의하였고, 서울에서 제자가 된 이동진화는 김삼매화와 함께 찾아왔다.
그리하여 경상도 성주의 송규(정산종사)와 영광의 오창건·김광선, 진안의 최도화·노덕송옥·김대거, 전주의 전삼삼·전음광·이청춘, 서울의 박사시화·이동진화·김삼매화 등 12명의 제자와 원기 9년 (음) 5월 한 달 동안 김광선의 주관으로 선(禪)을 났다. 이를 일러 원불교에서는 만덕산 초선회(初禪會)라 한다.
만덕산 만덕암은 소태산 대종사 → 정산종사 → 대산종사로 이어지는 원불교의 3대 주법(主法)이 최초로 만난 역사적인 곳이다.<2009,원불교기초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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