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 47년 중앙총부사무소 기관

전체공개
고대진 | 2025-12-2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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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 47년 중앙총부사무소
해상도
2784 x 1536 px
파일 크기
6.03 MB
파일 형식
PNG
원기 47년 역대기념사진첩에 실린 중앙총부사무소 복원 사진으로 현재 이 건물을 익산성지 구정원이라 부른다.
2차생산 : 원기 110년 12월 26일 원불교 기록관리소
원본 기록물 제목 : 원불교역대기념사진첩
원본 등록코드 : A1000922P0073 / W1000120I0081

구정원 : 원불교 교단 초기에 교단행정을 수행하던 건물. 원불교 중앙총부에 있는 건물. 구정원은 재미교포 신영기(전남 영광군 백수면 천정리 출신)가 귀국하여 지은 4간 겹집 와가이다. 1937년(원기22) 그가 전북 이리농림학교 근처로 이사 가면서 희사했다. 백백교 사건으로 일제가 신흥종교의 남녀문제에 촉각을 곤두세우게 되자, 부인선원(도치원) 뒤에 있는 조실(금강원)을 영춘헌(迎春軒)으로 옮기고, 영춘헌의 사무실은 신영기의 집으로 옮기게 되었다. 1964년(원기49) 8월까지 27년간 교정원 사무실로 이용했다. ‘구교정원’이란 말을 약칭하여 ‘구정원’이라 부르게 되었다.<원불교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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