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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기록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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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중 | 교조 소태산 대종사 친필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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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록관리자 작성일19-01-04 10:32 조회9,044회 댓글0건

본문

▣ 제목 : 성주 친필
  • 제목 : 성주(聖呪) 친필
  • 시기 : 1927 (시창 12년) 추정
  • 작 : 소태산 박중빈
  • 글구 : 영천영지영보장생(永天永地永保長生) 만세멸도상독로(萬世滅度常獨露) 거래각도무궁화(去來覺道無窮花) 보보일체대성경(步步一切大聖經)

▣ 근거자료

글 지은 시기

  • 시기 : 시창 11년 음력 12월 9일 창신동 경성출장소
  • 이공주에게 "去來覺道無窮花步步一切大聖經"  성성원에게 "永天永地永保長生 萬歲滅度常獨露"
  • 근거 : 대종경 선외록 22. 최총선외장 2절

 

문헌찾기

  • 원불교대사전  - 1925년(원기10)에 이공주와 성성원 등이 신여성으로 ‘나무아미타불’의 염불을 하고 있으면 부끄러운 마음이 있다고 하자, 소태산대종사는 염불하는 방법 대신 법문을 내려준 것이 성주의 기원이다. 보보일체대성경을 포함한 성주 전체는 다음과 같다. “영천영지영보장생(永天永地永保長生) 만세멸도상독로(萬世滅度常獨路) 거래각도무궁화(去來覺道無窮花) 보보일체대성경(步步一切大聖經).” 성주는 하나하나 해석도 필요하지만, 주문에 속하므로 일일이 해석하는 것보다는 일심으로 주송하고 간절한 염원으로 위력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대종경속사람들 - 원기 11년 12월 9일, 대종사가 다시 상경하여 서울교당에 있을 때에 이공주와 성성원에게 내려 준 법문이 후일 영혼 천도의 주문인 ?성주(聖呪)?가 된 유래가 《대종경선외록》제22 최종선외장 2에 수록되어 있다.
    ?대종사 서울 교당에서 수양 방법에 대하여 말씀하시었다. “초학자는 좌선보다는 염불을 많이 하라.” 이 공주 여쭈었다. “노인은 모르지만 젊은 사람이 어찌 나무아미타불을 부르고 있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었다. “그러면 글귀는 외우겠는가.” 공주 사뢰었다. “글귀야 얼마든지 외울 수 있겠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었다. “그렇다면 염불 대신 외울 글귀 하나를 지어 줄 것이니 받아 써라.” 하시고 즉석에서 “去來覺道無窮花 步步一切大聖經”이라 하시었다. 함께 있던 성 성원(成聖願)이 여쭈었다. “저도 염불은 남이 부끄러워 못하겠사오니 글귀 하나 지어주소서.” 대종사 웃으시며 말씀하시었다. “그러면 또 받아 써 보라.” 하시고 “永天永地永保長生 萬歲滅度常獨露”라 하시었다. 그 후 몇 해를 지나 그 글귀를 성주(聖呪)라 제목하여 영혼들의 천도 주문으로 사용하였다.? 
    위 《대종경 선외록》법문이 축약되어 《대종경》천도품 4가 되었다.

 

  • 대종경 천도품 4장 - 대종사 이 공주·성 성원에게 [영천영지영보장생(永天永地永保長生) 만세멸도상독로(萬世滅度常獨露) 거래각도무궁화(去來覺道無窮花) 보보일체대성경(步步一切大聖經)]을 외게 하시더니, 이가 천도를 위한 성주(聖呪)로 되니라.

 

  • 대종경 선외록 22. 최총선외장 2절 
    대종사 서울 교당에서 수양 방법에 대하여 말씀하시었다. "초학자는 좌선보다는 염불을 많이 하라." 이공주 여쭈었다. "노인은 모르지만 젊은 사람이 어찌 나무 아미타불을 부르고 있겠나이까." 대종사 말씀하시었다. "그러면 글귀는 외우겠는가." 공주 사뢰었다. "글귀야 얼마든지 외울 수 있겠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었다. "그렇다면 염불 대신 외울 글귀 하나를 지어줄 것이니 받아 쓰라."하시고 즉석에서 "去來覺道無窮花步步一切大聖經"이라 하시었다. 함께 있던 성성원(成聖願)이 여쭈었다. "저도 염불은 남이 부끄러워 못하겠사오니 글귀 하나 지어주소서." 대종사 웃으시며 말씀하시었다. "그러면 또 받아 써 보라." 하시고 "永天永地永保長生 萬歲滅度常獨露"라 하시었다. 그 후 몇 해를 지나 그 글귀를 성주(聖呪)라 제목하여 영혼들의 천도 주문으로 사용하였다. 

 

  • 월말통신 (시창13년 무진 음력 6월 말일) 종사주 말씀 수필 법문 중
    삼.  이십육일기념의 성황
    팔월십일일 (토요) 즉 음력육월이십일육은 본회 창립제이회중의 제구예회요,병하야 하계기념일이엿다. 오전십시에 조회장의 사회하에 개식된바 김광선씨의 인도로 성주삼편을 낭독후 송도성군이 출석원을 점검하니 합사십팔인이엿드라. 인하야 회장으로부터 기념사가 잇섯고 각연사가 차제등석하야 이시간에 긍하도록 강도를 시하니 연제와 연사난 다음갓더라.   (수정문 : 시창13(무진戊辰) 626일은 즉 본회의 하계夏季기념이었던 바, 당일은 3,4연사의 강연으로써 유쾌히 지내고 그 다음날에 남녀 대중을 모으사 선생주께옵서 친히 설법하옵실 때, 먼저 김광선을 명하사 성주聖呪 3편을 인도 낭독케 하시다.)

 

  • 원불교경성교화2 p196 -서문 성- 성주 법문 유래와 사용시기 등의 내용이  기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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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력사항
20180830 연구 등록/고대진

20190104 과제 게시/고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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