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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기록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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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함 | 법호와 법명의 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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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록관리팀 작성일18-12-26 13:58 조회12,0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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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법호와 법명 수여 및 유래
▣ 날짜 : 1919 (시창 4년)
▣ 내용 : 구인 법인성사 후 소태산 대종사가 법호와 법명을 최초로 내려주었다.  

법명 : 원불교에 입교하여 받게 되는 진리의 이름. 교단 최초의 법명은 소태산대종사가 1919년(원기4) 8월 21일 법인성사 때 구인제자에게 내린 것이다. 소태산은 혈인(血印)으로 법인성사(法認聖事)를 이룬 구인제자에게 법호와 법명을 주며 “그대들의 이름은 곧 세속의 이름이요, 개인의 사사 이름이었다.  

법호 : 원불교에서 재가ㆍ출가간에 공부와 사업에 큰 실적을 쌓은 숙덕 교도에게 증여하는 별호. 1919년(원기4) 8월 21일 법인기도로 법계 인증을 받은 후 소태산대종사가 구인제자에게 법명과 법호를 내린 것이 효시이다. 남자에게는 양계에 올연히 솟은 ‘산(山)’을, 여자에게는 바다 위에 완만하게 언덕을 이룬 섬(普陀海中山)을 뜻하는 ‘타원(陀圓)’이란 법호를 주게 된다. ‘타원’ 법호는 소태산 재세시 내정했다가, 정산종사가 1945년(원기30) 2월에 여자수위단 조직시 공식발표했다. 소태산은 자신의 법호를 양 성향의 소태산(少太山)과 음 성향의 해중산(海中山)이라 했다. 

▣ 이력사항
20160509 구 웹사이트 등록/고대진

20181226 이전 등록/고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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