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조의 최초 일원상 표현 > 원불교 기록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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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 기록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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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함 | 교조의 최초 일원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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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록관리팀 작성일18-12-26 13:54 조회12,0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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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금산사에서 일원상 그림
▣ 날짜 : 1919 (시창 4년 9월 /음 8월)
▣ 내용 : 1919년(원기4) 법인기도를 마친 소태산대종사는 8산 김광선과 함께 휴양 겸 교법제정을 위한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기 위해 금산사 송대(松臺)에 얼마간 머문 일이 있었다. 이때 송대 벽상에 처음으로 일원상을 그려놓았다고 한다. 이로 보아 소태산은 이때 이미 자신이 깨친 진리를 일원상으로 표현하고 이를 신앙의 대상과 수행의 표본으로 삼아 교법을 제정할 것을 내정한 것으로 보인다. 또 소태산은 이곳에 있는 동안 독립운동가로 지목되어 김제경찰서에 얼마동안 구금되기도 했다.

▣ 참고 : 금산사 (金山寺)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모악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 백제 법왕 1년(599)에 창건했고, 신라 혜공왕 2년(766)에 진표율사(眞表律師)가 미륵불의 수기를 받고 중건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고 현재의 건물은 조선 인조 4년(1626)에 재건된 것이다. 신라 법상종(法相宗)의 근본도량이었다. 경내에 진표율사가 만들었다는 미륵상과 13층 사리탑 등 국보ㆍ보물급 문화재가 많다. 혜덕왕사ㆍ진묵대사ㆍ소요선사ㆍ남악선사 등의 고승들이 거쳐 간 유명한 사찰이다.
이 절 아래에 있는 용화동에서 강일순(甑山姜一淳)이 미륵불로 자처하며 활동을 했고 현재도 증산교계의 여러 교파들이 이 절 주변에 운집되어 있다.

▣ 이력사항
20160506 구 웹사이트 등록/고대진

20181226 이전 등록/고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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